[ti:오 나의 여신님] [ar:성시경 (成始璄)] [al:第一次] [by:] [offset:0] [00:00.00]오 나의 여신님 - 成始璄 (성시경) [00:18.84]만나기 직전까지 운동을 한 거래요 [00:25.82] [00:26.53]급하게 나오느라 정신 없이 옷만 걸친 거래요 [00:33.39]덜 마른 머리가 부시시 하지 않냐며 [00:38.69]배시시 웃는 그대는 [00:42.48]샴푸의 요정보다 귀엽고 앙증맞은 설정의 여왕 [00:50.60]햇살아래 웃고 있는 오 그대는 [00:57.77]가볍게 팔짱 끼며 폴짝대는 오 그대는 나의 여신 [01:06.04]어딜 갈까 물어보면 뭘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01:13.11]대뜸 아무거나 함께라서 좋다는 [01:19.97]오 나의 여신님 [01:24.47] [01:28.98]밤에는 절대 결코 먹지 않을 거래요 [01:36.66]샐러드 한 접시를 깨작대다 그만 먹을 거래요 [01:43.77]요즘 좀 우울할 때가 많다 했더니 [01:48.92]큰 결심하는 얼굴로 술 한잔 할까 묻는 [01:56.01]그대는 사랑스런 내조의 여왕 [02:00.78]바라보면 웃게 되는 오 그대는 [02:07.95]목소리 하나에도 힘이 나는 오 그대는 나의 여신 [02:16.30]뭐든지 다 말해봐요 [02:19.54]뭐든 다 해주고 싶단 말이야 [02:23.36]정말 사랑한단 말은 너무 작지만 사랑해요 [02:33.73]언제나 이렇게 언제나 둘이 [02:39.59]매일매일 매일 그대와 [02:47.42] [02:59.44]햇살아래 웃고 있는 오 그대는 [03:08.52]가볍게 팔짱 끼며 폴짝대는 오 그대는 나의 여신 [03:16.91]어딜 갈까 물어보면 뭘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03:23.79]대뜸 아무거나 함께라면 좋다는 오 나의 여신님 [03:34.71]격하게 아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