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何是好 - 정민 (金政文) 슬픈 이별도 눈을 가득 담기엔 눈물이 너무 많네요 담을 수 있을 거라면서 모른체했던 내 맘이 조금씩 흔들려가고 있단 걸 느낄 수 있죠 더 커다란 사랑을 그려주기엔 두 손이 너무 작네요 하늘을 담아주기에 내 사랑이 뭐가 뭔지 나조차도 내 마음을 속여봐요 다 지나면 익숙해질꺼라고 나 어떡하죠 나 그대없이 나 이별해요 나 바보처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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