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사람 - 주찬양 다시는 못본다고 그 얼굴을 미워하며 살거라고 다시는 내 일생에 사랑이란 없을 거라며 울었어 넌 그냥 나쁜사람 떠나면서 그렇게 예쁠수 있니 차라리 웃어주길 그 미소만 내 안에 남도록 하루가 또 일년이 지나가면 그 이름 지울수 있을런지 그리움 날 힘들게 해도 그 길가 그 자리 떠나지 못하네 널 안고 싶지만 붙잡고 싶지만 이미 내가 아닌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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