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끼 - 파파야 (Papaya) 맨 처음 나를 만났던 그때와 지금.. 어쩌면 날 대하는게 이렇게 틀린지~ 나만을 보고 또 나만 사랑한다는 그말은 변함없니.. 우~하얗던 종이위에 예쁘게 써가는 우리 사랑 점점 까맣게 그려지잖아~ 한순간도 너의 맘을 풀어줬다간 금방 내맘을 달아날 것 같아~ 지금 넌 어디 있는지 연락조차 안되고 피나는 머리 쌈속에 널 찾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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