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 金东律 (김동률) 사랑에 눈이 멀어서 행복했던 날들 이젠 꿈이었어 그저 흘러가는 물처럼 멈출수 없는 세월 탓으로 그럭저럭 살아지긴 했으나 무엇하나 보여줄 것 없으니 지금 와서 또 누군갈 만나도 섣불리 널 지울수가 있을지 오 사랑은 참 잔인해라 무엇으로도 씻겨지지 않으니 한번 맘을 담근 죄로 소리 없이 녹아내려 자취없구나 오 사랑은 참 우스워라 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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