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물의 아이]
[ar:강아솔]
[al:해녀, 이름을 잇다]
[by:]
[offset:0]
[00:00.00]물의 아이 - 姜雅率 (강아솔)
[00:31.17]물빛 하늘과
[00:35.64]고요히 부서지는 파도
[00:44.82]기다렸던 날씨에
[00:50.90]부푸는 설렘
[00:54.65]깊게 숨 한번 들이마시고
[01:02.70]푸른 바다에 안겨
[01:08.50]우아하게 헤엄치는 난
[01:13.67]고집 센 바다의 소녀
[01:20.37]할머니와 엄마의
[01:24.96]풍요로운 바다
[01:28.44]이제 내게도
[01:32.15]소중하게 지켜야 할 곳 되었네
[01:43.00]이어져 내려온
[01:47.81]우리의 소박한 바람
[01:54.77]모자라지 않을 만큼의
[01:59.78]하루의 양식에 기뻐하는 삶
[02:31.33]할머니와 엄마의
[02:35.59]풍요로운 바다
[02:39.27]이제 내게도
[02:42.95]소중하게 지켜야 할 곳 되었네
[02:53.84]이어져 내려온
[02:58.42]우리의 소박한 바람
[03:05.59]모자라지 않을 만큼의
[03:10.56]하루의 양식에 기뻐하는 삶
展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