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是男人 - 朴志胤 (박지윤) 왜 그리 눈물이 흔하냐고 떠난 사랑이 생각난 거냐고 그늘진 얼굴로 말하네요 오늘은 그런게 아닌걸요 너무 고마운 그대 때문이죠 더 지치게 하지 않을께요 오늘 헤어날거라면 좋겠어요 내게 그대만을 채우게 이세상 끝까지 사랑해도 조금 모자랄 것 같아요 이젠 아무런 걱정도 하지마요 함께 기뻐할 내일만 그려요 다신 또다른 이별은 또 없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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