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시대유감] [ar:徐太志] [al:时代遗憾] [by:] [offset:0] [00:00.00]시대유감(時代遺憾) (Vocal Version|Vocal Ver.) - 徐太志 [00:32.64]왜 기다려왔잖아 [00:35.10]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00:38.63]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00:42.92]일이 벌어질것 같네 [00:47.03] [00:49.10]거 짜식들 되게 시끄럽게구네 [00:58.05]그렇게 거만하기만 한 주제에 [01:01.21]거짓된 너의 가식때문에 [01:03.96]너의 얼굴 가죽은 꿈틀거리고 [01:06.61] [01:07.69]나이든 유식한 어른들은 예쁜 [01:10.70]인형을 들고 거리를 헤메 다니네 [01:13.41] [01:13.92]모두가 은근히 바라고 있는 [01:16.59]그런날이 오늘 바로 올것만 같아 [01:20.45]검게 물든 입술 [01:23.60](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01:26.76]숱한 가식속에서 [01:30.16](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01:33.19]왜 기다려왔잖아 [01:35.85]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01:39.45]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01:43.98]벌어질것 같네 [01:47.87] [01:55.34]부러져버린 너의 그런 날개로 [01:58.00](너는 얼마나 날아갈수있다) [02:00.42]생각하나 [02:01.43]모두를 뒤집어 새로운 [02:05.16]세상이 오기를 바라네 [02:08.23] [02:22.97]너의 심장은 태워버리고 [02:25.39]너의 그 날카로운 발톱들은 감추고 [02:28.11] [02:29.10]돌이킬수 없는 과거와 [02:31.95] [02:32.65]모두다 잘못되어 가고 있는데 [02:34.99] [02:35.65]검게 물든 입술 [02:38.81](정직한 사람들의 시대는 갔어) [02:41.89]숱한 가식속에서 [02:45.16](오늘은 아우성을 들을수 있어) [02:48.44]왜 기다려왔잖아 [02:50.83]모든 삶을 포기하는 소리를 [02:54.60]이 세상이 모두 미쳐버릴 일이 [02:59.42]벌어질것 같네 [03:02.25]바로 오늘이 두개의 달이 [03:05.26]떠오르는 밤이야 [03:07.45]네 가슴에 맺힌 한을 풀수 있기를... [03:15.42] [03:17.99]오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