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수리수리] [ar:东方神起] [al:수리수리] [by:] [offset:0] [00:00.00]수리수리 (Spellbound) - 东方神起 (동방신기) [00:00.69]词:유영진 [00:01.39]曲:유영진 [00:02.09]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 사바 [00:09.88]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 사바 [00:15.25]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 사바 [00:20.54]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 사바 [00:25.75]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 사바 [00:28.58]그 땐 어렸지, 아주 솔직히 [00:30.76]진지하지 못했지. [00:33.14]그 땐 누구라도 상관없단 [00:35.53]말이지 모두 쉬워 보였어. [00:38.48]I was silly. To you, baby. [00:41.07]내가 너무 경솔했던 것도 알아. [00:47.21]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 사바 [00:49.43]그깟 사랑쯤이야 내가 [00:51.22]원하면 언제든 가질 수 있어. [00:54.37]그런 착각 속에 깊이 빠져있던 나를 구했지. [00:59.96]At that time I, I was so young 마법처럼 네게 [01:04.58]이끌렸던 걸까? 그럴까? [01:11.19]너와 함께 걷던 길 너와 처음 나눴던 Kiss [01:16.49]단 한 번의 떨림이 내 심장을 뚫어 박혀버렸어. [01:20.95]I got you baby 이젠 어쩔 수 없는, 너만을 [01:27.46]바라보는 내가 되어도 괜찮아. [01:29.58]내 스스로 만든 rule 에 갇혀버린 노예. [01:32.62]하지만 내 뜻대로 리드한 것도 아닌, 것도 아닌 [01:37.98]마력에 빠진 내가 내가 된 것도 아닌, 것도 [01:42.59]난 널 보면 그런 걸 느껴 뭔가 빈듯하지 [01:46.61]신기한 점은 말야. [01:48.26]내가 들어가 채워주면 그 땐 완벽한 느낌. [01:53.16]넌 날 빛이 나게 해주고 좋은 일만 계속될 것 같아. [02:01.91]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 [02:04.07]내가 어딜 가든 누굴 만나든 맛있는 걸 또 먹을 때도 [02:08.77]너만 생각나 미치겠어 난 이젠 어떡해? [02:13.97]너는 내게 어떤 의미일까 절대적인 너일까 [02:19.72]숨을 쉬지 못하면 죽는 것처럼 [02:22.56]수리수리 수리수리 [02:25.88]너와 함께 걷던 길 너와 처음 나눴던 Kiss [02:30.95]단 한 번의 떨림이 내 심장을 뚫어 박혀버렸어. [02:35.56]I got you baby 이젠 어쩔 수 없는, 너만을 [02:41.21]바라보는 내가 되어도 괜찮아. [02:43.59]내 스스로 만든 rule 에 갇혀버린 노예. [02:47.22]하나의 비밀마저 숨겨둔 것도 아닌, 것도 아닌 [02:52.77]혹시나 가능성을 열어둔 것도 아닌, 것도 아닌 [02:57.24]내가 먼저 손을 내민 그 순간, 행운이 날 만진 것만 같아. [03:02.70]수백만 분의 일이란 확률 이건 마법일지 몰라. 정말 [03:08.04]나와 발을 맞추고 눈을 맞추고 입을 맞추는 [03:12.22]네가 너무 예뻐 철부지 같던 어린 날. [03:17.87]Baby, you change me. [03:40.65]너와 함께 걷던 길. [03:46.08]어서 내게 주문을 걸어봐. [03:48.82]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 사바 [03:50.84]네 뜻대로 모두 모두 이뤄질 거야. [03:53.80]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 사바 [03:56.25]지금 정말 나를 네가 원한다면 [03:59.06]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 사바 [04:01.46]네 뜻대로 나를 맘껏 움직여줄래? [04:04.54]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 [04:06.72]너와 함께 걷던 길 너와 처음 나눴던 Kiss [04:12.32]단 한 번의 떨림이 내 심장을 뚫어 박혀버렸어. [04:16.97]I got you baby 이젠 어쩔 수 없는, 너만을 [04:23.46]바라보는 내가 되어도 괜찮아. [04:25.43]내 스스로 만든 rule 에 갇혀버린 노예. [04:28.51]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 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