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树) - 인순이 (仁顺伊) 词:이기 曲:이현승 编:전종혁 봄이 잠 깨우니 반갑게 손을 흔들며 다시 새벽이 동튼다 그대가 왔구나 황금빛 무성이던 푸르름이 지나가도 내 사람 그대여 영원히 함께하리 너란 나무의 빛이 되리 새벽 머문 이슬되리 하늘을 머금은 빛처럼 시원한 바람되리 너란 나무의 꽃이 되리 향기가득 바람되리 가지마다 핀 열매여 노랠 불러 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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