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먹지] [ar:艺声(Super Junior)] [al:那年冬天,风在吹(SBS水木剧) Part.1] [by:] [offset:0] [00:30.76]미안해서 하는 말이야 니가 울고 있어 하는 말이야 [00:43.98]숨이 막혀 삼키듯 한 말이야 멍청한 가슴이 서두르는 말 [00:57.71]참고 참아보고 막으려 해도 두 손으로 내 입을 막아봐도 [01:11.81]내 마음을 써내려간듯한 한마디 사랑해 [01:24.39]천천히 걸어갈께 한발 두발 내게 익숙한 네 발걸음 한발 두발 [01:37.68]조금씩 멀어져가다 사라져간다 저벅저벅 [01:54.34]지워지듯 잊혀질까봐 보이지 않는듯 사라질까봐 [02:07.18]일초에도 수만번은 되내이는 말 멀리가지마 [02:20.05]천천히 걸어갈께 한발 두발 내게 익숙한 네 발걸음 한발 두발 [02:32.90]조금씩 멀어져가다 사라져간다 저벅저벅 [02:47.73]이게 마지막이라고 한번 두번 지키지 못 할 약속들도 한번 두번 [03:02.71]다쳐야 하는건 이런 나라고 제발 제발 [03:43.60]이게 마지막이라고 한번 두번 지키지 못 할 약속들 한번 두번 [03:58.82]조금씩 멀어져 사라져간다 저벅저벅 다쳐야 하는건 이런 나라고 제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