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별의 목소리 星的声音] [ar:徐真英] [al:星之泪(Mini Album) 별의 눈물] [by:] [offset:0] [00:00.00]별의 목소리 - 徐真英 [00:21.10]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한 것들 [00:25.41]날 만지는 저 바람의 긴 숨결 [00:30.91]곁에 있지는 않지만 전부인 것들 [00:35.29]날 아끼던 너라는 작은 우주 [00:40.66]지워가는 일이 버거워 [00:45.29]지는 꽃잎처럼 한숨이 늘 때 [00:50.26]세상 모든 것들은 니가 되어가 [00:55.08]까만 하늘도 반짝이는 저 별들도 [01:00.21]행복한 거냐고 잘 지내냐고 [01:05.10]오늘밤도 그 때처럼 속삭여 주네 [01:10.24]사랑했었다고 그랬었다고 [01:14.93]날 비추는 너의 고운 목소리 [01:30.15]손에 잡히지 않지만 내 것인 것들 [01:34.71]날카롭던 니 입술의 달콤함 [01:39.91]너 없이 사는 게 서툴러 [01:44.51]아이처럼 눈물이 고일 때면 [01:49.58]눈치 없는 기억은 다시 살아나 [01:54.39]손끝 하나도 간직했던 내 사랑 [01:59.58]그만 잊으라고 그래 달라고 [02:04.41]저 만치서 조용히 날 타일러 주네 [02:09.54]너 하나였다고 그랬었다고 [02:14.29]날 감싸는 너의 슬픈 목소리 [02:19.86]닿지 않는 그리움은 그렇게 [02:24.42]내 마음속에 반짝거리는 별이 되어 빛나고 [02:29.50]너 하나로도 온통 눈부셨던 난 [02:33.96]널 그리고 기다리다 잠들어 [02:56.86]별이되어 [02:59.11]행복한 거냐고 잘 지내냐고 [03:03.86]오늘밤도 그 때처럼 속삭여 주네 [03:08.99]사랑했었다고 그랬었다고 [03:13.74]날 비추는 너의 고운 목소리 [03:18.73]그만 잊으라고 그래 달라고 [03:28.91]너 하나였다고 그랬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