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7989 (강타&태연)] [ar:少女时代] [al:BABY BABY (Girls Generation Re] [by:] [offset:0] [00:00.00]7989 - 太妍 (태연)/安七炫 (안칠현) [00:04.96]曲:AN CHIL HYUN KANG TA [00:09.92]유난히 오늘따라 왜 그렇게 웃고 있는거니 [00:16.97]얼마 전 내게 소개 시켜준 그 사람이니 [00:23.60]널 웃게 만드는 행복한 그 남자 [00:29.11]유난히 오늘따라 왜 그렇게 우울해 보여요 [00:36.35]벌써 한 시간째 이렇게 나 웃고 있잖아요 [00:42.79]찡그리지 마요 정말 걱정 되요 [00:48.48]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 했었는데 [00:53.98]아직도 모르니 날 그렇게 몰라 [00:59.11]이런 바보가 또 있을까요 [01:03.54]아직도 모르나요 두 팔 벌려 서있는 날 [01:17.85]그렇게 바쁜 걸음으로 어딜 가고 있는 거니 [01:24.79]조금은 천천히 걷고 싶어 [01:29.16]너와 함께 하는 소중한 이 시간 [01:33.97]빨리 보내고 싶지 않아 [01:36.97]그렇게 느린 걸음으로 어딜 가겠다는 건지 [01:44.29]조금 더 많은 곳에 가고 싶어 [01:48.48]일주일에 한 번 밖에 못 보는데 좀 서둘러줘요 [01:56.29]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 했었는데 [02:01.83]아직도 모르니 날 그렇게 몰라 [02:06.96]이런 바보가 또 있을까요 [02:11.48]아직도 모르나요 두 팔 벌려 선 나를 [02:16.48]그런가 봐요 늘 그랬나봐요 [02:21.22]같은 곳에 서서 다른 곳만 봤죠 [02:26.35]난 늘 한 곳만 바라보는데 [02:30.85]그걸 모르고 있죠 [02:33.35]나를 볼 순 없나요 [02:57.14]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 했었는데 [03:02.52]아직도 몰라요 날 그렇게 몰라 [03:07.71]이런 바보가 또 있을까요 [03:12.04]아직도 모르나요 두 팔 벌려 서 있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