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그게 나였네 (It was me)] [ar:白艺潾 (백예린)] [al:물고기 (Pisces)] [by:] [offset:0] [00:00.67]그게 나였네 (It was me) - 白艺潾 (백예린) [00:03.49]词:백예린 [00:04.43]曲:백예린 [00:17.84]사람들은 도무지 알 수가 없어 [00:22.00]가까워지면 멀어지는 사람 [00:26.16]다가가면 밀쳐내기나 하고 [00:30.50]대꾸를 잘 하지 않는 그런 사람 [00:37.70]알고 보니 그게 나였네 [00:45.84]참 바보같이도 굴었네 [01:09.01]너를 정말 도무지 찾을 수 없어 [01:12.93]꼭 필요할 때만 숨어버리잖아 [01:17.22]마르지 않는 눈물을 닦아주는 [01:21.45]앞이 보이지 않을 때의 손전등처럼 [01:28.75]희망이야 [01:30.35]내가 찾는 건 [01:36.80]사랑이야 [01:38.25]나를 쫓는 건 [01:45.13]예전의 나로 [01:46.28]돌아간다면 [01:50.97]눈물을 잃고 싶어 [01:53.32]날 사라져버리게 만든 건 [01:58.63]날 빛바라게 한 건 [02:03.72]바로 나였네 [02:23.22]사람들은 도무지 알 수가 없어 [02:27.28]아픈 게 이젠 익숙한 그런 사람 [02:31.44]수많은 바보들을 겪고 나서도 [02:35.80]똑같이 마음을 주는 그런 사람 [02:39.93]사람들은 도무지 알 수가 없어 [02:44.23]가까워지면 멀어지는 사람 [02:48.41]다가가면 밀쳐내기나 하고 [02:52.80]대꾸를 잘 하지 않는 그런 사람 [02:56.93]사람들은 도무지 알 수가 없어 [03:05.55]너를 정말 도무지 찾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