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BRUISE] [ar:강승윤] [al:PAGE] [by:xiaojing_karakal] [offset:0] [00:00.00]BRUISE (멍) - 강승윤 (姜昇润) [00:00.51]词:강승윤 [00:00.71]曲:강승윤/Diggy/강욱진 [00:01.12]编曲:Diggy/강욱진 [00:01.44]아프지 않고 밥도 잘 먹고 [00:07.38]내 마음을 터놓을 친구도 있어요 [00:13.18]어젠 밤새도록 마음 가는 대로 [00:19.38]기타를 잡고 곡을 썼어요 [00:24.25]너무 감사하게도 난 늘 바쁘게 살아요 [00:30.10]정말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00:35.81]그런데 왜 왜 왜 난 [00:38.61]불안할까요 [00:41.71]도대체 왜 왜 왜 난 [00:44.88]외로울까요 [00:47.94]난 또 멍하니 앉아서 창밖을 보네요 [00:55.59]뭘 보는진 몰라요 [00:59.88]나의 멍한 두 눈에서 뚝 흐르는 이건 [01:07.74]혹시 눈물인가요 [01:11.89]마음에 멍이 들었나 봐요 [01:16.40]별거 아녜요 살다가 보면 [01:22.12]가끔 이럴 때도 있기 마련이죠 [01:28.29]내일은 말이에요 일이 끝난 뒤에 [01:33.13]오랜 친구들과 마시고 놀 거예요 [01:38.72]그런데 왜 왜 왜 난 [01:41.97]공허할까요 [01:44.76]도대체 왜 왜 왜 난 [01:47.66]외로울까요 [01:50.92]난 또 멍하니 앉아서 창밖을 보네요 [01:58.51]뭘 보는진 몰라요 [02:02.93]나의 멍한 두 눈에서 뚝 흐르는 이건 [02:10.54]혹시 눈물인가요 [02:14.70]시퍼런 멍이 나 몰래 어느새 [02:18.17]이렇게나 번졌는데 [02:21.09]모르는 척했던 내게 미안해 [02:25.89]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02:29.79]금방 나을 거란 착각 속에 [02:34.12]난 오늘도 [02:37.23]바보처럼 [02:40.40]난 또 멍하니 앉아서 창밖을 보네요 [02:48.12]뭘 보는진 몰라요 [02:52.40]나의 멍한 두 눈에서 뚝 흐르는 이건 [03:00.15]혹시 눈물인가요 [03:04.40]난 또 멍하니 앉아서 창밖을 보네요 [03:11.97]뭘 보는진 몰라요 [03:16.20]나의 멍한 두 눈에서 뚝 흐르는 이건 [03:24.10]혹시 눈물인가요 [03:28.27]마음에 멍이 들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