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密封(with Toy_尹熙烈)] [ar:Sweetpea] [al:无法拒绝的提案] [by:] [offset:0] [00:00.00]봉인 - Sweetpea [00:44.27]지나간 일이라 해도 기억은 지워지지 않고 [00:52.69] [00:58.05]불면의 밤을 지새워도 결과는 늘 마찬가진걸 [01:07.01] [01:12.49]끝없는 번민속에 지금까지 봉인된거야 [01:20.85] [01:22.69]아무런 기약도 할 순 없지만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 [01:36.01] [01:39.37]여기 이렇게 내가 있잖아 [01:47.69] [01:48.76]지쳐 쓰러지지않고 참아낸 나잖아 [01:56.38]오 제발 넌 어디론가 떠나버린걸까 [02:06.62] [02:07.26]아무리 불러봐도 대답없는 공허한 메아리들뿐 [02:17.99] [03:00.68]백만 년이 지나가고 또 천만 년이 더 지나도 [03:08.98] [03:14.48]변하지 않는 것이 있어 난 여기 이대로 서 있는걸 [03:23.49] [03:28.81]두 눈을 질끈 감았어 누구라도 그랬을테니 [03:36.92]여기 이렇게 내가 있잖아 [03:45.36] [03:46.28]지쳐 쓰러지지않고 참아낸 나잖아 [03:53.92]오 제발 이룰 수 없는 꿈은 아픈걸 [04:04.09] [04:05.11]아무리 불러봐도 대답없는 공허한 메아리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