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绝望] [ar:Can] [al:1辑 - Version 1.0] [by:] [offset:0] [00:00.00]절망 (絶望) - 캔 [00:02.16]"난 꼭 물에서 건져논 물고기처럼 [00:06.74]하루하루 햇빛에 타 죽어가고 있다 [00:10.85]취한 눈으로 밖엔 볼 수 없는 [00:12.54]내 얼굴은 정말 슬펐다 [00:20.75]세상에 이 사랑을 [00:21.47]지켜낼 수 있는 건 [00:22.93]아무 것도 없다 [00:25.88]사랑이 무너지는 건 [00:27.47]정말 순간이었다. [00:30.93]넌 내 망가져 가는 모습을 [00:33.48]그렇게도 보고 싶었을까 [00:36.62]그래 어쩜 넌 전생에 [00:39.04]내가 너무도 [00:39.79]많이 아프게 만든 바로 [00:42.54]그 사람일지도 [00:43.34]모른다. 그래서 이게 [00:46.31]그 때의 댓가인지도......" [00:50.02]사랑으로 또 힘든 줄 몰랐어 [00:57.72]아니 알면서 난 또 잊었어 [01:05.56]못난 그리움 제발 [01:09.27]끝나주면 안될까 [01:13.24]하루하루 숨쉬기도 힘겨워 [01:21.31]어리석은 나의 바램이었어 [01:28.80]처음부터 사랑은 없었어 [01:36.38]이젠 맑은 눈으로 [01:40.23]해를 볼 수가 없어 [01:44.06]어둠에 난 지쳐서야 잠들어 [01:51.71]슬프면 그냥 슬픈대로 살꺼야 [01:59.84]눈물나면 그냥 나는대로 흘리며 [02:06.90]절망속으로 나를 던진 사람아 [02:14.88]기억을 지워줘 모든 너와의 기억을 [02:53.96]어리석은 나의 바램이었어 [03:01.70]처음부터 사랑은 없었어 [03:09.46]이젠 맑은 눈으로 [03:13.19]해를 볼 수가 없어 [03:16.99]어둠에 난 지쳐서야 잠들어 [03:24.56]슬프면 그냥 슬픈대로 살꺼야 [03:32.66]눈물나면 그냥 나는대로 흘리며 [03:39.63]절망속으로 나를 던진 사람아 [03:47.68]기억을 지워줘 모든 너와의 기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