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ile Kids] [ar:MoonMoon (문문)] [al:사랑 (Love)] [by:] [offset:0] [00:00.00]Nile Kids - MoonMoon (문문) [00:00.24]词:문문 [00:00.49]曲:문문 [00:00.73]빛나는 노랠 부른 적이 있지 [00:05.11]신난 웃음 지어본 적은 없고 [00:09.67]동쪽부터 태우는 밤이 있지 [00:14.30]서쪽부터 채우는 법은 없고 [00:18.84]꽃잎에 펜을 데 본 적이 있지 [00:22.85] [00:24.08]슬픈 나비 무늬였고 [00:28.00]세상의 끝을 물은 적이 있지 [00:32.54]늑대 이야긴 물린 적은 없고 [00:36.72] [00:37.31]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00:40.83] [00:41.73]길 가는 사람에게 물었지 [00:45.33] [00:47.76]답은 어렵지 별은 없으니 [00:51.81] [00:52.33]네가 빛을 배워 갈 길을 비추길 [00:56.69] [00:57.42]다는 아니지만 반은 노력했어 [01:02.04]너무 외롭지만 모른 척을 했어 [01:06.32]겨우 자다 가 죽고 말 거야 [01:10.25] [01:10.77]겨울 하나 못 보고 말이야 [01:15.20] [01:15.71]나는 무중력에 헤매고 있었어 [01:20.31]젊은 발이지만 절름발이였어 [01:24.56]자꾸 가다가 돌아볼 거야 [01:28.56] [01:29.14]자국 하나가 새겨지고 있는지 [01:34.44] [01:52.31]나의 밤의 사막에 놀러 와 [02:00.82] [02:01.37]나를 향해 사방에 몰려와 [02:10.37] [02:12.92]다는 아니지만 반은 노력했어 [02:17.43]너무 외롭지만 모른 척을 했어 [02:22.02]나는 무중력에 헤매고 있었어 [02:26.60]젊은 발이지만 절름발이였어 [02:31.16]발은 뜨겁지만 밤은 따뜻했어 [02:35.74]너무 더웠지만 좋은 땀이었어 [02:40.33]까만 하늘에서 불꽃을 피웠어 [02:44.87]절름발이지만 젊은 발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