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너와 내 사이를 정리하기엔 (Why am i)] [ar:돛단배 (SailBoat)/김해민 (Kim hae min)] [al:이별에서 (Broke up)] [by:] [offset:0] [00:00.00]너와 내 사이를 정리하기엔 - ONDA (온다)/해민 [00:07.75]词:돛단배/김해민 [00:15.50]曲:Yusei/돛단배/김해민 [00:23.25]나는 왜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목말라 [00:26.81]그대를 바라볼까요 [00:34.94]이제 이런 내가 지쳐가 [00:37.86]맘이 아파 외로운 내 맘은 어떡하나요 [00:46.67]아무리 노력을 해도 [00:49.55]피워지지가 않는 걸 [00:55.87]멈춰버린 맘을 돌리는 것처럼 [00:58.43]생각을 멈춰도 지워지지는 않는 걸 [01:03.58]맺혀버린 저 빗방울처럼 [01:07.44]만질 순 없단 걸 알기에 나 [01:33.47]나의 바람이 이제 나에게 불었다 [01:36.53]지나가버려 이제 바람처럼 [01:38.97]그저 스쳐 지나가 무너져내린다 [01:42.42]나의 마음이 부서져 가요 [01:45.61]I really can't take it no more [01:47.90]이대론 전부 무너져버리고 말 걸 [01:50.72]너에 대한 바램과 내 생각들도 [01:53.64]전부 찢어져 버리고 사라져버려 [01:56.61]사랑은 식어가요 [01:58.05]맘은 급해지고 [01:59.36]여러 생각이 들어 [02:00.94]끝내 포기를 해도 [02:02.79]아련한 이 맘을똑같아 모두 [02:05.62]놓을 수 없는 걸 내가 호구인걸 [02:08.61]놓을 수도 없고 [02:10.26]잡을 수도 없어 [02:11.70]꼭 드리워진 그림자 같은 내 마음을 [02:13.79]어떡해야 돼 [02:20.80]안개 안에 핀 꽃을 잡으려 [02:24.05]애를 쓰지만 잡히지가 않아 [02:29.32]보이지가 않아서 [02:32.25]아무리 손을 뻗어도 [02:35.21]다시 멀어져 버려 [02:40.56]안됐고 떠나가기엔 [02:41.96]너무 이른 거 아닐까 [03:07.26]나는 왜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목말라 [03:10.90]그대를 바라볼까요 [03:19.08]이제 이런 내가 지쳐가 [03:21.92]맘이 아파 외로운 내 맘은 어떡하나요 [03:30.71]아무리 노력을 해도 [03:33.62]피워지지가 않는 걸 [03:39.66]멈춰버린 맘을 돌리는 것처럼 [03:42.40]생각을 멈춰도 지워지지는 않는 걸 [03:47.62]맺혀버린 저 빗방울처럼 [03:51.55]만질 순 없단 걸 알기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