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우리 조금은 서툰 마음이더라도] [ar:크르르 (Krr)] [al:우리 조금은 서툰 마음이더라도] [by:] [offset:0] [00:00.00]우리 조금은 서툰 마음이더라도 - 크르르 [00:13.35]오늘은 왠지 잠이 오질 않아 [00:16.85] [00:17.44]어지러운 밤을 따라 걷다가 [00:20.93] [00:24.47]너의 목소릴 떠올려 보다가 [00:27.99] [00:28.62]파란 새벽을 피워낸 거야 [00:32.10] [00:33.40]우린 조금은 서툰 마음이더라도 [00:39.52]두 손을 잡는 거야 변하진 않을 거야 [00:45.04]아직 어두운 밤의 한켠을 잡아 [00:49.97] [00:50.73]어디로든 너와 나 [00:54.41] [00:55.68]Your eyes 끝없이 펼쳐진 너는 나의 바다 [01:03.02] [01:04.21]나의 바다야 [01:07.13]Your eyes 희미하게 피어난 새벽빛 같아 [01:14.17] [01:15.69]I am nothing without you [01:18.99] [01:26.05]우리는 같은 맘이었던 걸까 [01:29.41] [01:29.95]어지러운 밤을 따라 걷다가 [01:33.64] [01:37.01]기억을 덮은 많은 상처가 [01:40.48]서로를 알아보게 한건 아닐까 [01:44.57] [01:46.04]우린 조금은 서툰 마음이더라도 [01:51.56] [01:52.13]두 손을 잡는 거야 변하진 않을 거야 [01:57.68]아직 어두운 밤의 [02:00.35]한켠을 잡아 어디로든 [02:05.24] [02:06.03]I want to leave with you [02:09.63] [02:11.27]Your eyes 끝없이 펼쳐진 너는 나의 바다 [02:18.34] [02:19.61]나의 바다야 [02:21.18] [02:22.44]Your eyes 희미하게 피어난 새벽빛 같아 [02:29.59] [02:30.97]I am nothing without you [02:33.95]Your eyes 끝없이 펼쳐진 너는 나의 바다 [02:40.63] [02:42.08]나의 바다야 [02:44.10] [02:44.66]Your eyes 희미하게 피어난 새벽빛 같아 [02:51.66] [02:52.94]I am nothing without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