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109 作词 : 109 한껏 들뜬 마음으로 와 본 이곳 아무 일도 아무것도 모른 채로 부모님의 걱정 기대 등에 업고 아무 일도 아무것도 모른 채로 난 달려 가지도 못하고 저기 빛나는 저곳이 나는 너무 무서워서 뒤로 되려 뒷걸음쳐 저기 예쁜 저곳이 나는 무서워서 오지 않는 잠을 위해 기타를 잡고 되지 않는 노래를 하며 라라라라 부모님과 친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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