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손상환作词 : 손상환자 하얗게 슬픔에 빠진다말라빠진 그 가지 사이로새하얀 너의 허리춤 사이로그렇게 무너져 춤춘다저 늙은 날개 속에이제는 지워져 버릴그 순간에 기억들이미소로 날 숨겨주네자주빛 커튼 뒤에어느새 가려져 버릴또 사라져 버릴그 기억만이자 하얗게 슬픔에 빠진다흔해빠진 유행가 속에서니가 부르던 멜로디 사이로그렇게 부러져 숨는다저 늙은 날개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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