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 오늘 - KCM (케이씨엠) 특별할 것도 하나없는 나인데 너는 나를 언제나 자랑스러워 했지 이야기에도 솜씨없는 나인데 내 애기만 들으면 넌 웃었지 사랑한단 말 다음에 해준다고 뭐가 그리 어려워 못나게 굴었는지 추억만으로 함께한 흔적들로 이젠 하루하루를 버틸텐데 한번만 일년전의 오늘로 다시 돌아갈수 있다면 어디 아픈곳은 없는지 눈여겨 돌봐 줄텐데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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