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作曲: 김종진 누구의 이해도 바라질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아무도 이해 못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웃는 나는 아웃사이더 더부룩한 머리에 낡은 청바지 며칠씩 굶기도 하고 검은색 가죽점퍼 입고 다녀도 손엔 하이데거의 책이 있지 다들 같은 모양의 헤어스타일 유행 따라 옷을 입고 다른 이의 시선을 신경 쓰는 것은 개성 없어 보여 싫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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