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 투투 词:오지훈 曲:오지훈 야호 하며 집을 나섰지 오늘도 난 엄마를 속였어 지금 내가 향하는 곳은 학원도 도서관도 아니야 왠지 즐거운 기분도 아니고 그렇다고 죄송한 건 더 아닌데 가방속에 따뜻한 내 도시락이 나의 마음을 차갑게 하네 지금쯤 우리 엄마는 내가 열심히 공부하는 줄 아실꺼야 술에 취해 힘없는 내 얼굴 피곤한 줄만 아시니까 아차 수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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