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뒷모습 - 卞真燮 (변진섭) 이대로 머무를 수 없나요 서로가 잊혀지기 전에 이대로 머무를 수 없나요 서로가 떠나기전에 이 순간이 지나가면 우린 또 다시 타인처럼 살아가겠죠 그러나 그대여 생각해봐요 함께 했던 그 시간들을 손 흔들고 돌아서며 안녕하기엔 내 젊음이 너무 아쉬워 함께 걷던 그 오솔길은 아직도 푸르기만 한데 * 내눈에 가득 고인 눈물을 그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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