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리고 너야 - 成始璄 (성시경) 변하지 않았어 흔들리는 니 목소리 집 앞으로 오겠다던 그 말에 눈물 자욱 지우고 어둔 밤에 널 기다리며 니가 올 길 앞을 한참을 바라봤어 날이 다 새도록 보이지 않는 니 모습 겨우 달랜 그리움만 번져와 삼켜내고 지워냈던 기억마저 떠올라 다시 헤어진 것처럼 울고마는 나야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가슴을 다 고르고 ...
您的建议是我们进步的动力,欢迎通过下方表单提交反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