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기다림 - 申升勋 (신승훈) 궁금해져요 어떻게 지내는지 이런 날은 더욱 생각나요 그댈 보내던 그날처럼 눈물나게 눈이 부신 날 무뎌진 내 가슴 깊은 곳 아픈 조각이 된 그대 나를 추스려봐도 또 다독여 봐도 그댄 그리움인걸 가슴을 떼어내고 사랑없이 살 수는 없는지 그저 행복하라는 나의 부탁 져버리고 그댈 이별하기를 이런 못된 마음으로 그댈 기다리나봐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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