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외로운 밤] [ar:周贤美] [al:89 주현미] [by:] [offset:0] [00:00.00]외로운 밤 - 周炫美 (주현미) [00:12.61]그님은 가고 세월은 흘러도 [00:17.93] [00:19.01]당신을 잊지 못한 내 마음 [00:23.96] [00:24.94]오늘도 잊지 못해 외로운 밤을 홀로 보내네 [00:35.88] [00:36.56]언젠가는 돌아온다고 나는 생각했어요 [00:48.22] [00:49.13]그러나 어느덧 이렇게 세월만 흘러버렸네 [01:00.97]차라리 내 가슴 속에 새겨진 그대 모습이 [01:12.88]한 마리의 새가 되어 날아가버린다면 [01:25.01]오늘도 이렇게 외로운 밤을 보내지 않았을 것을 [01:36.35] [02:00.93]언젠가는 돌아온다고 나는 생각했어요 [02:12.78] [02:13.45]그러나 어느덧 이렇게 세월만 흘러 버렸네 [02:24.72] [02:25.42]차라리 내 가슴 속에 새겨진 그대 모습이 [02:37.47]한 마리의 새가 되어 날아가버린다면 [02:49.56]오늘도 이렇게 외로운 밤을 보내지 않았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