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영동은 지금 두시 삼십분] [ar:周贤美] [al:89 주현미] [by:] [offset:0] [00:00.00]영동은 지금 두시 삼십분 - 周炫美 (주현미) [00:31.72]외로움에 지새운 밤 별을 헤다 혼자울 것을 [00:44.76] [00:46.88]그때는 무슨 일로 내가 당신을 무정하게 돌아섰을까 [00:59.43] [01:01.39]거리마다 추억들이 어둠 속에 밀리는데 [01:08.91]쏟아지는 비에 젖어 갈 곳을 잃은 [01:12.33]아아아 이 내 마음 영동은 지금 두시 삼십 분 [01:24.54] [01:55.25]나뭇잎이 흔들려도 그리움에 울고 말 것을 [02:08.21] [02:10.46]그때는 무슨 일로 무슨 까닭에 미련 없이 돌아섰을까 [02:23.64] [02:25.04]불빛마다 그 얼굴이 안개처럼 맴도는데 [02:32.56]쏟아지는 비에 젖어 갈 곳을 잃은 [02:35.95]아아아 이 내 마음 영동은 지금 두시 삼십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