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이별 - 罗勋儿 (나훈아) 기어이 가시렵니까 기어코 떠나시렵니까 돌아선 뒷모습이 너무 매워서 두눈이 따가워져요 약한 모습 보이기는 싫어 차라리 웃어 주고 싶어 준비된 이별처럼 잘가라 하고 싶어 어차피 갈 사람 마음이나 편하게 붙잡고 싶지는 않아 잡아도 갈사람이니까 이별의 모서리에 가슴이 찔려 아리고 저려 오네요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미소로 보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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