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에 앉아서 - 罗勋儿 (나훈아) 발코니 끝에 앉아서 빗소릴 들어보았니 그 빗속을 걸어와 말을 건네는 누군가의 발자국 들어봤니 나는 별을 보기가 겁이나 니가 곁에 없으면 두려워 밤새워 만나면 더 좋고 이메일 편지도 괜찮아 전화로 투정을 부려도 괜찮아 뭐든 말해봐 해줄게 너는 내 전부야 해줄게 어디쯤 온거니 내게로 오는 너의 사랑은 나는 별을 보기가 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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