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장난 - 罗勋儿 (나훈아) 빨간 벽돌 갈아 고춧가루 만들고 파란 풀 뜯어 모아 김치를 담고 검은 흙 주워모아 밥을 짓던 지난날 고왔던 내 너와 내가 뛰놀던 곳 너는 엄마되고 나는 아빠되고 꿈처럼 아름답던 그 시절 이야기는 소꼽장난 추억 잡힐듯하면서 저만치서 날 오라 손짓을 하네 뒤돌아 갈 수도 그 시절로 돌아갈수는 없을까 돗자리 깔아놓고 안방이라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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