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봄을 그리다] [ar:Urban Zakapa] [al:01] [by:] [offset:0] [00:00.00]봄을 그리다 - 어반 자카파 [00:23.31]우리의 봄이 갔지 [00:29.56]예쁘게 하늘도 그리고 [00:36.49]꽃잎 하나하나 정성스레 그려나갔어 [00:50.15]쿵쾅거리는 심장까지도 [00:56.96]그림에 담을수 있을까 하고 [01:04.25]정말 따뜻한 우리의 봄이였지 [01:17.43]이제는 바래진 우리의 봄날 [01:23.97]그리다 그리다가 번져 [01:29.35]수없이 다시 그리고 [01:32.67]오 난 우리의 봄날에 다가온 계절이 [01:41.55]무색하게 난 다시 봄을 그린다 [01:51.93]아직 잊을 수 없는 그 거리 [01:58.54]꽃잎이 예쁘게 흩날리던 곳 [02:06.00]정말 따뜻한 우리의 봄이였지 [02:15.59]이제는 바래진 우리의 봄날 [02:22.39]그리다 그리다가 번져 [02:27.63]수없이 다시 그리고 [02:30.58]오 난 우리의 봄날에 다가온 계절이 [02:39.79]무색하게 난 다시 [02:46.61]너와 그리다 내게서 니가 멀어지던 그날 [02:53.48]기억을 지우려 해도 [02:56.16]그게 안돼 [03:00.23]이제는 희미해진 우리 [03:03.35]눈물에 번져버린 우리 [03:07.25]다신오지 않을 그때의 봄날 [03:13.95]이제는 바래진 우리의 봄날 [03:20.55]그리다 그리다가 번져 [03:25.93]수없이 다시 그리고 [03:29.42]오 난 우리의 봄날에 다가온 계절이 [03:38.15]무색하게 난 다시 [03:44.82]이제는 바래진 우리의 봄날 [03:51.56]그리다 그리다가 번져 [03:56.75]수없이 다시 그리고 [03:59.94]오 난 우리의 봄날에 다가온 계절이 [04:08.94]무색하게 난 다시 봄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