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 - 朴相民 (박상민) 이별 뒤엔 언제나 감당할수 없이 힘들지만 이겨낼수 있다고 수백번을 다짐해보지만 시간도 내겐 이별을 허락하지 않나봐 아무리 노력해도 벗어날수 없는 사람 미치게 니가 보고싶어서 아무것도 할수없어서 고장난 시계처럼 내 삶도 멈춰버려서 마치 길잃은 아이처럼 어디에선가 울고있을 너를 찾는 나의맘을 알아줘 살아가면서 겪는 흔한 이별인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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