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Pine Tree) - 安七炫 (안칠현) 끝내 말하지 못했어 돌아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알아 돌이킬수가 없단걸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닌걸 널 지우는 일 아직 모든것이 너무나 그대로 남아 아프게 해 돌아올수 있는 거라면 내가 기다려도 괜찮은 거라면 언제라도 이자리로 돌아올수 있게 너의 곁에서 멀리가진 않을께 이젠~ 이젠 텅빈 그 자리엔 웃고있는 네 사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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