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ar:장철웅] [al:라이브 카페 3 & 4] [by:] [offset:0] [00:00.00]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장철웅 [00:33.93]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00:40.16]내 텅 빈 방문을 닫은 채로 [00:46.76]아직도 남아 있는 너의 향기 [00:53.08]내 텅 빈 방안에 가득 한데 [00:59.72]이렇게 홀로 누워 천장을 보니 [01:06.12]눈앞에 글썽이는 너의 모습 [01:12.83]잊으려 돌아 누운 내 눈가에 [01:18.97]말없이 흐르는 이슬 방울들 [01:25.30]지나간 시간은 추억속에 [01:31.45]묻히면 그만인 것을 [01:37.83]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 [01:44.33]또 잊지 못해 새울까 [01:51.37]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01:57.83]어제보다 커진 내 방안에 [02:04.52]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02:10.69]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02:29.94]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 [02:36.33]저마다 아름답지만 [02:42.78]내 맘속에 빛나는 별 하나 [02:48.91]오직 너만 있을 뿐이야 [02:56.53]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03:02.49]어제보다 커진 내 방안에 [03:09.34]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03:15.57]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03:22.36]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03:28.43]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