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씩 - 김유진 (金宥真) 词:김소연 曲:김소연 编曲:김소연 따스한 봄처럼 살며시 다가와 차가웠던 내맘 녹이고 이젠 나도 모르게 내전부가 됐죠 나는 그렇게 됐죠 아닐거라고 그럴 일 없다고 애써 밀어내고 지우려해도 자꾸 맘에 들어오는 그대 이런 내 맘을 그댄 아나요 떨리는 가슴이 날 숨겨왔던 그 말 말하면 멀어질까봐 삼켜왔던 그 말 너를 사랑해 이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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