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시간열차] [ar:랄라스윗 (lalasweet)] [al:계절의 空] [by:] [offset:0] [00:00.00]시간열차 - lalasweet (랄라스윗) [00:15.19]저 멀리 차창 너머로 스치듯 [00:25.18]사라지는 풍경들처럼 [00:31.50]손을 뻗어 잡아보려 해도 [00:38.11] [00:39.25]어느새 저만큼 멀어지는 [00:45.55]나의 젊은 날 [00:49.27]잠들지 못한 청춘의 [00:53.23]눈이 시린 아침에도 [00:57.24]조금의 예외도 없는 매정한 속도 [01:04.27]어디쯤일까 나의 열차는 [01:16.95] [01:19.25]어디에도 머무르지 않고 [01:24.06]한없이 달려가네 [01:27.59]무정한 가을바람처럼 [01:33.20] [01:35.21]낯설은 길의 위에서 부르는 [01:45.22]반짝 빛나는 나의 푸른 여름날 [01:52.86] [02:01.26]알지도 못한 채 시작돼 버린 [02:06.17]나의 여행길 [02:09.32]뒤를 돌아본다 해도 멈출 수 없어 [02:16.30]어디쯤일까 나의 열차는 [02:29.00] [02:31.23]어디에도 머무르지 않고 [02:36.11]한없이 달려가네 [02:39.58]무정한 가을바람처럼 [02:45.23] [02:47.21]끝도 없는 철길 위에 [02:52.94] [02:55.20]흔들리는 작은 몸을 싣고 [03:01.13] [03:03.22]지나 봐야 알게 되는 [03:06.05]보석 같은 날들 뒤로한 채 [03:11.52]달리네 나의 열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