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마더] [ar:이승철] [al:마더] [by:] [offset:0] [00:00.00]마더 - 李承哲 (이승철) [00:01.29]마더 마더 마더 [00:05.50] [00:08.29]마더 마더 마더 [00:11.99] [00:14.86]난 그 어느 날 [00:19.28] [00:21.27]문득 울고 있는 엄말 보았죠. [00:25.19] [00:28.11]볼 위엔 마저 담지 못한 눈물 [00:33.73] [00:35.04]무슨 사연이 담겨있을까? [00:38.53] [00:40.75]그 언젠가 하셨던 말 [00:45.74] [00:47.54]어릴 적 사랑받던 이야기들을 [00:52.24] [00:54.25]눈물 훔치며 하시던 그 얘기들이 [01:00.58] [01:01.37]오늘도 엄마의 눈 적시는 걸까? [01:06.62] [01:08.03]엄마도 소중한 보배 같은 딸이었는데 [01:14.00] [01:14.94]어느새 엄마라는 이름 때문에 [01:19.35] [01:21.44]자신도 그 소중한 한 명의 딸이란 [01:28.08] [01:28.86]사실 잊은 채 지내온 날이여 [01:32.82] [01:36.10]마더 마더 마더 [01:40.06] [01:42.79]마더 마더 마더 [01:47.02] [01:48.53]엄마도 소중한 보배 같은 딸이었는데 [01:54.68] [01:55.52]어느새 엄마라는 이름 때문에 [02:01.05] [02:02.01]자신도 그 소중한 한 명의 딸이란 [02:09.40]사실 잊은 채 지내온 날이여 [02:13.49] [02:15.40]이제는 꿈이 된 걸까? [02:18.69] [02:19.53]흐르는 눈물 안에 담긴 이야기.. [02:25.20] [02:29.13]그토록 소중한 보배 같은 딸이었는데 [02:35.37] [02:36.09]어느새 엄마라는 이름 때문에 [02:41.26] [02:42.52]자신도 그 소중한 한 명의 딸이란 [02:49.14] [02:49.81]사실 잊은 채 지내온 날이여 [02:54.14] [02:56.41]그렇게 지내온 수많은 날이여 [03:00.83] [03:03.06]엄마라는 그 이름 사랑합니다 [03:10.86] [03:12.03]마더 마더 마더 [03:15.13] [03:17.38]마더 마더 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