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재채기] [ar:들] [al:들국화] [by:] [offset:0] [00:00.00]재채기 - 野菊花 (들국화) [00:07.72]가난을 이기려 공부했던 노동을 했던 [00:20.23] [00:21.58]오늘도 책방 앞에 힘겨운 두 다리여 [00:34.28] [00:34.80]새 볼펜 하얀 핸드폰 시야를 가리는 그림자 [00:48.46] [00:49.12]보름달 옛 노래들이 낙엽처럼 뒹구는구나 [01:03.00] [01:04.04]옛날이여 지금 어디 살기 바빠 못 본 이유 [01:16.87] [01:18.00]눈물이 흐르지만 뒷 모습이 멋진 남자 [01:30.89] [02:00.45]어느새 정류장 힘 없는 나의 순서 [02:12.86] [02:14.43]사랑은 가고 오고 다시 또 시작되는 범벅 [02:27.19] [02:27.92]새 볼펜 하얀 핸드폰 시야를 가리는 그림자 [02:41.22] [02:42.12]보름달 옛 노래들이 낙엽처럼 뒹구는구나 [02:55.67] [02:56.98]민주주의 바람 불어도 우린 서로의 마음을 몰라 [03:09.78] [03:10.80]재채기 외로운 우울 긴 한숨 이제 끝 [03:22.40] [03:52.61]새 볼펜 하얀 핸드폰 시야를 가리는 그림자 [04:05.87] [04:06.88]보름달 옛 노래들이 낙엽처럼 뒹구는구나 [04:20.53] [04:21.72]어제의 다툼은 깊은 곳에 내 마음 아니지 [04:34.13] [04:35.58]너와 내가 만들어낸 유령이 분명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