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习惯一样(나쁜 버릇)] [ar:Zia] [al:被称为神的男人] [by:] [offset:0] [00:15.87]내 입술에 스며드는 그 이름 [00:22.81]내 두 눈에 고여있는 그 얼굴 [00:29.83]가리고 가려도 자꾸 새어 나오는 사람 [00:36.78]그 사람은 바로 그대죠 [00:43.52]내 귓가에 들려오는 목소리 [00:50.55]나도 몰래 그 목소리 따라가 [00:57.62]추억이 살아나 우리 행복했던 시간들 [01:04.56]되돌리고 싶어 그리움에 눈물이 흘러 [01:10.43]난 바보처럼 이렇게 살죠 [01:13.93]또 버릇처럼 그대만 찾죠 [01:17.37]왜 이러죠 그대를 사랑했을 뿐인데 [01:24.32]난 그대 없이 힘이 들어요 [01:28.02]가슴이 너무 아파요 [01:31.77]내 눈물은 마를 날이 없어요 [01:42.79]처음으로 돌아 갈 수 없는데 [01:49.73]시작부터 다시 할 수 없는데 [01:56.67]나도 잘 아는데 매일 혹시 라는 미련들 [02:03.65]움켜쥐고 있어 외로움에 긴 밤을 새워 [02:09.40]난 바보처럼 이렇게 살죠 [02:12.96]또 버릇처럼 그대만 찾죠 [02:16.48]왜 이러죠 그대를 사랑했을 뿐인데 [02:23.43]난 그대 없이 힘이 들어요 [02:27.18]가슴이 너무 아파요 [02:30.99]내 눈물은 마를 날이 없어요 [02:38.41]혼자 걷는 이 거리 꼭 오늘 같은 날이면 [02:45.03]그대 어디선가 달려와 날 안아줄 것만 같아 [02:58.28]단 하루라도 사랑해 줘요 [03:01.73]그 하루라도 내게 주세요 [03:05.23]그렇게만 해주면 더 바랄게 없는데 [03:12.23]난 그대 없이 마음이 슬퍼서 [03:15.80]이별이 너무 아파서 [03:19.48]내 눈물은 마를 날이 없어요 [03:26.86]언제쯤에 그런 날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