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바본가봐] [ar:Ivy] [al:My Sweet And Free Day] [by:] [offset:0] [00:00.00]바본가봐 - Ivy [00:18.17]그 남자 참 좋은 사람 같았어 [00:22.96] [00:23.64]따뜻한 말투도 나를 위한 배려도 [00:29.87] [00:31.84]못된 너보다 냉정한 너보다 [00:35.27]그래 어쩌면 그 사람곁이 [00:39.23]차라리 나에겐 나을지 몰라 [00:45.28] [00:46.01]혹시라도 굳은 표정 들킬까 [00:51.43] [00:52.30]일부러 크게 웃어도 봤지만 [00:57.69] [00:59.68]약속있단 거짓말로 일어선건 [01:06.21]가려도 삼켜도 자꾸 새나오려던 [01:10.02]내 눈물 때문에 [01:12.66]바본가봐 정말 난 바본가봐 [01:18.13]떠난 사람 잊지 못하고왜 아직도 [01:23.33]기다리고 있는지 [01:26.26]미쳤나봐 눈물이 미쳤나봐 [01:31.86]니가 보고싶다고 [01:35.33]너 아니면 안된다고 날 자꾸만 흘려 [01:42.87] [01:47.79]잔인하게 나를 버린 너인데 [01:52.97] [01:54.10]새로운 사랑 난 해도 되는데 [01:59.28] [02:01.52]나의 심장 한 조각쯤 떼어낸 듯 [02:07.90]이렇게 아프게 너를 그리워하며 [02:11.65]왜 앓고 있는지 [02:14.34]바본가봐 정말 난 바본가봐 [02:19.82]떠난 사람 잊지 못하고 [02:23.26]왜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지 [02:27.96]미쳤나봐 눈물이 미쳤나봐 [02:33.49]니가 보고싶다고 [02:37.02]너 아니면 안된다고 날 자꾸만 흘러 [02:44.53] [02:46.62]너는 벌써 다 잊었니 [02:49.31] [02:49.91]어떻게 나를 지운거니 [02:53.34]가르쳐줘 아무것도 난 몰라 [03:01.64] [03:03.01]니가 그랬잖아 언젠가 말했잖아 [03:08.76]나의 가슴속이 바로 니 집이라고 [03:13.91]늘 내안에 산다고 [03:16.71]그랬잖아 내게 약속했잖아 [03:22.36]다시 돌아와야해 언제라도 [03:27.62]나의 가슴속 너의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