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키의 발자국 Vol.1 With 이이경 (Monday Kiz's Footprints Vol.1 With Lee Yi Kyung)

먼키의 발자국 Vol.1 With 이이경 (Monday Kiz's Footprints Vol.1 With Lee Yi Kyung)

《먼키의 발자국 Vol.1 With 이이경 : 운명 (2025)》通过YouTube频道'스튜디오 드리밍 [Dreaming]',内容主持人Monday Kiz李真成以《먼키의 발자국》为题,持续展现艺术家们的人生音乐轨迹与现场舞台。此次特别邀请演员李伊庚参与,通过翻唱经典曲目《운명》,正式开启《먼키의 발자국》系列的首个音乐项目。《운명》最初作为2006年MBC电视剧《늑대(狼)》的OST广为人知。尽管该剧因主演特技车辆事故受伤,仅播出3集后提前终映,但新人歌手Monday Kiz献唱的OST却获得巨大成功,至今仍深受抒情乐迷喜爱。此次李伊庚与李真成的特别合作将重新诠释这首时代金曲。在参与《먼키의 발자국》录制时,李伊庚坦承自己是Monday Kiz多年的歌迷,在与李真成共同演绎《운명》的过程中,真情流露,眼眶泛红,这一画面不仅引发观众强烈共鸣,更为本张翻唱专辑奠定了制作基础。他本人也表达了作为粉丝对这首歌的特殊情感。致力于"重现往昔感动、共鸣当下情怀、共享未来梦想"的스튜디오 드리밍 [Dreaming],通过此次Monday Kiz与李伊庚的特别合作,正式启动《발자국》系列专辑企划。‘먼키의 발자국 Vol.1 With 이이경 : 운명 (2025)’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드리밍 [Dreaming]'을 통해 ‘먼키의 발자국’ 이라는 제목의 콘텐츠 내 호스트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인생과 음악 발자취를 조명하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는 먼데이 키즈 이진성. 이 ‘먼키의 발자국’에 배우 이이경이 출연해 인연이 시작되어, 이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 ‘운명’을 리메이크하면서 ‘먼키의 발자국’ 프로젝트의 첫번째 발자국을 남긴다.‘운명’은 2006년 MBC 드라마 ‘늑대’의 OST로 세상에 알려진 곡이다. ‘늑대’는 그룹 신화의 에릭과 한지민을 주연으로 하여 화제를 모은 작품이었으나, 주연배우들이 스턴트 차량 사고로 부상을 당해 3화 만에 안타깝게도 조기종영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에도 불구하고, 불과 데뷔 2개월차의 신인가수가 부른 O.S.T 곡이 큰 사랑을 받게 된다. 바로 먼데이 키즈가 부른 ‘운명’이 그 주인공으로, 현재까지도 발라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 명곡을 이진성과 이이경이 리메이크하게 되었다.‘먼키의 발자국’ 콘텐츠에 출연하며 먼데이 키즈의 오랜 팬임을 밝힌 이이경은 해당 촬영에서 이진성과 함께 ‘운명’을 열창하면서 눈시울을 붉히기도 하며 시청자들의 호의적인 반응을 크게 이끌어내어 이 리메이크 앨범 제작의 초석을 만들었고, 본인 스스로도 팬으로서 ‘운명’이라는 곡에 큰 애정이 있음을 전하기도 하였다.이에 과거의 감동을 소환하고, 현재를 공감하며, 미래의 꿈을 함께 나누는 음악 콘텐츠를 지향하는 '스튜디오 드리밍 [Dreaming]' 에서 먼데이 키즈, 이이경과 함께 발자국 첫 번째 앨범 프로젝트를 시작하고자 한다.[Credit]Executive Producer 스튜디오 드리밍Music Produced by 이진성(먼데이 키즈), 현PDLyrics by BRAVE(브레이브)Composed by 한상원Arranged by 이도형(AUG), 편준원(AUG)Chorus by 강태우Piano by 최한나Bass by 임광균Guitar by 정수완Strings Arranged, Conducted by 이도형(AUG)String by 융 스트링Recorded by 이진성(먼데이 키즈) @Mondaykiz Company, 정기홍, 주예찬, 이찬미 @Seoul StudioVocal Directed by 이진성(먼데이 키즈), 현PDDigital Edited by 허은숙Mixed by 고승욱 @Bono StudioMastered by 전훈 @ Sonic KoreaDesign & Artwork by 스튜디오 드리밍, 수민Video By 스튜디오 드리밍, 제이렌즈(정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