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신 전화는 OST Part 2 (When The Phone Rings, Pt. 2 (Original Soundtrack)) (现在拨打的电话 OST Part 2)

지금 거신 전화는 OST Part 2 (When The Phone Rings, Pt. 2 (Original Soundtrack)) (现在拨打的电话 OST Part 2)

《숨》 [지금 거신 전화는 (现在接听的电话是) OST Part 2]实力唱将임연(Lim Yeon)通过细腻诠释洪熙珠(채수빈饰)内心世界的OST,为剧情注入了沉浸感。《숨》是一首融合了迷幻钢琴音色与工业风鼓点的流行风格歌曲,以“呼吸”为主题,表现了主人公洪熙珠深埋心底的孤独与淡然。这首作品承载着曾与世隔绝的熙珠渴望敞开心扉、自由呼吸的夙愿,通过音乐向观众生动传递了角色的情感脉络。임연(Lim Yeon)凭借Mnet《불토엔 혼코노》冠军与KBS2《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亚军走入大众视野,此前已通过《수령인》《살인자의 쇼핑목록》《악의 꽃》《유령을 잡아라》《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等多部人气剧集的OST展现了极具辨识度的声线魅力。此次她再度以独特的感性诠释与细腻表现力升华了作品的完成度。《지금 거신 전화는 (现在接听的电话是)》是一部以恐吓电话为导火索,讲述战略婚姻第三年“橱窗夫妻”秘密罗曼史的悬疑爱情剧,每周五、六晚9点50分播出。숨 [지금 거신 전화는 OST Part 2]임연이 홍희주(채수빈)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낸 OST로 몰입감을 선사한다.임연이 부른 OST ‘숨’은 몽환적인 피아노 사운드와 인더스트리얼한 드럼이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으로, 주인공 홍희주가 느끼는 깊은 외로움과 담담함을 ‘숨’이라는 주제로 표현했다.누구와도 소통하지 못했던 희주가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자유롭게 숨 쉬고 싶다는 갈망을 담아낸 이 곡은, 시청자들에게 주인공의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Mnet ‘불토엔 혼코노’ 우승, KBS2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실력파 가수 임연은, 그동안 ‘수령인’, ‘살인자의 쇼핑목록’, ‘악의 꽃’, ‘유령을 잡아라’,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 등 여러 인기 드라마의 OST에 참여해 감각적인 목소리로 주목받아 왔다. 이번에도 임연은 특유의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한편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를 그리는 ‘지금 거신 전화는’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Credits]Lyrics by 빨간머리앤 (BADX), 남희윤 (앤이야기)Composed by Maxx Song (BADX), Sam Carter (MonoTree), jisanpark (BADX), True Choi (BADX), TonKimArranged by jisanpark (BADX)Piano by Maxx SongGuitar by Maxx SongKeyboards Programming by jisanparkDrums Programming by jisanparkBackgrounds Vocals by 임연, True ChoiVocal Directed by Sam CarterVocal Edited by NotMikRecorded by 이상철 @ TONE Studio SeoulMixed by 신봉원 @ GLAB StudioMastered by 박준 @ Sound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