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루하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쳤다.어디로든 가고 싶었다. 그게 어디든 이곳보단 나을 테니.미유(Mi-Yu)의 싱글 [달에게 데려다줘]하루하루가 똑같은 것 같아. 사는 게 재미가 없는, 우울함으로 가득 차버린 내 세상. 엉뚱한 상상을 해봤다. 분명 다른 세상이 있을 거야. 지구와는 다른, 특별하면서도 색다른 곳. 이를테면 넓은 우주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달. 그곳엔 절구를 찧는 토끼도 있겠지?심술쟁이에다 못된 토끼여도 좋아. 그곳으로 나를 데려다줘.‘미유(Mi-Yu)’의 새로운 싱글 앨범 [달에게 데려다줘]는 피하고 싶은 현실을 표현한 곡이다. 이곳이 아닌, 어디로든 가고 싶은 마음을 ‘달에게 데려다줘’라는 가사 말에 담아내었다. 특히 미유(Mi-Yu) 특유의 감성이 잘 묻어나는 통통 튀는 멜로디와 재미있게 풀어낸 가사가 돋보인다. 왈츠의 경쾌함을 꾸며주는 피아노는 마치 누군가 금방이라도 달에 데려다줄 것만 같은 설렘을 표현하는 듯하다.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날,미유(Mi-Yu) 싱글 [달에게 데려다줘]-Credits-미유(Mi-Yu) Digital single [달에게 데려다줘]Produced by 미유(Mi-Yu)Mixed by Ryan IM Mastering by Ryan IMTeaser Directed by 김민지Invested by 유상열1. 달에게 데려다줘Sung by 미유 (Mi-Yu)Composed by 미유 (Mi-Yu)Lyrics by 미유 (Mi-Yu)Arranged by 이건민All instrument 이건민Chorus 미유 (Mi-Yu) Guitar 이건민Piano,EP 이영식Bass 이준수Computer Programming 이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