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다시 사람에게 치유될 수 있듯이, 우리는 타인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지만 치유도 해줄 수 있다. 첫 번째 싱글 ‘고양이’는 누구나 사랑받을 수 있는 동시에 버림받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사람과 고양이의 처지가 비슷하다 생각하며 쓴 곡이다.DAMDAM 이한얼, 최성한Produced by DAMDAMLyricist 이한얼Composer 이한얼, 최성한Arranger 담담Vocal 이한얼, 최성한Keyboards 최성한Guitar 최성한Recorded by 최성한 at DAMDAM studio Mixed by 최성한 at DAMDAM studio Mastered by DK$HINEArtwork by 곽상원